[잡담]미도리의 주저리 주저리


1. 독서
인사이트 밀을 아침에 끝내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붉은 손가락을 집어들었습니다.
흐음 게이고의 작품은 소재의 참신성과 반전 그리고 작품이 가지고 있는 흡인력이 대단한데...
이번 작품도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단숨에 읽어버려야쥐!~ ^^

2. 날씨
어제 밤에 보일러 온도 조절에 실패해서 사우나에서 잔 듯한 느낌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은... 화창한 봄날씨로군요!~  오늘도 두더지처럼 고시원 사무실을 지켜야 한다는
그 사실이 저를 우울하게 만드네요!~ 으허헝!!

3. 책
쌓여가는 책들 때문에 고민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지르지 않으리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것이 참 쉽지만은 않네요!~ 누가 지름신 강림 방지 부적이 있다면 보내주세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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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미도리™ | 2009/02/25 10:49 | 미도리의 개인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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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이렌 at 2009/02/25 12:37
으헝... 저도 읽고는 있지만 무서운 지름신강림때문에 지름속도를 읽는속도가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ㅠㅠ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9/02/25 13:57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군요!~
지름신 결계 부적을 만들어 봐야 할듯!
Commented by 악당병아리 at 2009/02/25 13:57
저...저강렬한 눈빛은 뭔가요 ㅠㅠ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9/02/25 13:59
하하하하!~ 주인을 노리는 한마리 매의 눈동자랍니다. ^^
Commented by 엘민 at 2009/02/28 23:25
아무래도 온다 리쿠 다음은 게이고일듯 싶어요;;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9/03/01 14:20
게이고의 작품과 미야베 미유키의 작품은 꼭 읽으세요!~
게이고의 세계에 빠지시면 한동안 헤어나오기 힘드실겁니다. ^^
온다리쿠와는 다른 매력이 넘치는 작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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