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5일
[잡담]미도리의 주저리 주저리

1. 독서
인사이트 밀을 아침에 끝내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붉은 손가락을 집어들었습니다.
흐음 게이고의 작품은 소재의 참신성과 반전 그리고 작품이 가지고 있는 흡인력이 대단한데...
이번 작품도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단숨에 읽어버려야쥐!~ ^^
2. 날씨
어제 밤에 보일러 온도 조절에 실패해서 사우나에서 잔 듯한 느낌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은... 화창한 봄날씨로군요!~ 오늘도 두더지처럼 고시원 사무실을 지켜야 한다는
그 사실이 저를 우울하게 만드네요!~ 으허헝!!
3. 책
쌓여가는 책들 때문에 고민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지르지 않으리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것이 참 쉽지만은 않네요!~ 누가 지름신 강림 방지 부적이 있다면 보내주세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 by | 2009/02/25 10:49 | 미도리의 개인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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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결계 부적을 만들어 봐야 할듯!
게이고의 세계에 빠지시면 한동안 헤어나오기 힘드실겁니다. ^^
온다리쿠와는 다른 매력이 넘치는 작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