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1일
2월 동안 읽은 책 목록!!
2009/03/01 등잔밑이 어둡다!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2009/02/27 [09-024] 스나크 사냥 - 미야베 미유키 [4]
2009/02/26 [09-024] 방과 후 - 히가시노 게이고 [8]
2009/02/26 [09-022]붉은 손가락 - 히가시노 게이고 [8]
2009/02/25 [09-021]인사이트 밀 - 요네자와 호노부 [4]
2009/02/23 [09-020] ABC 살인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6]
2009/02/21 [09-019] 천사의 나이프 - 야쿠마루 가쿠 [6]
2009/02/18 [09-018] 네사람의 서명 - 코카인에 중독된 천재 탐정 셜록 홈즈!! [10]
2009/02/18 [09-017]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 - 애거서 크리스티 [10]
2009/02/17 [09-016] 수메르 혹은 신들의 고향 - 제키리아 시친 [6]
2009/02/15 [09-015] 1일 3분 - 오카자키 타로 [9]
2009/02/15 [09-014] 오리엔트 특급살인 - 애거서 크리스티 [7]
2009/02/10 [09-013] 점성술 살인사건 - 시마다 소지 [10]
2009/02/03 [09-012] 11문자 살인사건 - 히가시노 게이고 [8]
2월 한달동안 14권의 책 을 읽었습니다.
역시나 이번달에도 추리소설이 주를 이루는군요!
애거서 크리스티 여사의 작품이 다수 포진되어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
읽은 책들 중에서 3권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래와 같다.
1. 천사의 나이프 - 야쿠마루 가쿠
2005년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작으로 퍼즐처럼 잘 짜여진 트릭과 소년법의 문제를 건드린 작품!
본격추리와 사회파추리의 절묘한 조합으로 재미와 반전, 교훈을 두루 갖춘 명작이다.
2.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반전을 위해 사용된 기법은 아마도 최초 시도가 아닐까 싶다.
그 기법은 신선한 충격 그 자체였다.
3. 스나크 사냥 - 미야베 미유키
추리소설이라기보다는 반전추격소설이라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미미여사의 필력을 확인할 수 있고
각자의 안에 숨어있는 괴물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
2009/02/27 [09-024] 스나크 사냥 - 미야베 미유키 [4]
2009/02/26 [09-024] 방과 후 - 히가시노 게이고 [8]
2009/02/26 [09-022]붉은 손가락 - 히가시노 게이고 [8]
2009/02/25 [09-021]인사이트 밀 - 요네자와 호노부 [4]
2009/02/23 [09-020] ABC 살인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6]
2009/02/21 [09-019] 천사의 나이프 - 야쿠마루 가쿠 [6]
2009/02/18 [09-018] 네사람의 서명 - 코카인에 중독된 천재 탐정 셜록 홈즈!! [10]
2009/02/18 [09-017]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 - 애거서 크리스티 [10]
2009/02/17 [09-016] 수메르 혹은 신들의 고향 - 제키리아 시친 [6]
2009/02/15 [09-015] 1일 3분 - 오카자키 타로 [9]
2009/02/15 [09-014] 오리엔트 특급살인 - 애거서 크리스티 [7]
2009/02/10 [09-013] 점성술 살인사건 - 시마다 소지 [10]
2009/02/03 [09-012] 11문자 살인사건 - 히가시노 게이고 [8]
2월 한달동안 14권의 책 을 읽었습니다.
역시나 이번달에도 추리소설이 주를 이루는군요!
애거서 크리스티 여사의 작품이 다수 포진되어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
읽은 책들 중에서 3권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래와 같다.
1. 천사의 나이프 - 야쿠마루 가쿠
2005년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작으로 퍼즐처럼 잘 짜여진 트릭과 소년법의 문제를 건드린 작품!
본격추리와 사회파추리의 절묘한 조합으로 재미와 반전, 교훈을 두루 갖춘 명작이다.
2.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반전을 위해 사용된 기법은 아마도 최초 시도가 아닐까 싶다.
그 기법은 신선한 충격 그 자체였다.
3. 스나크 사냥 - 미야베 미유키
추리소설이라기보다는 반전추격소설이라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미미여사의 필력을 확인할 수 있고
각자의 안에 숨어있는 괴물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
# by | 2009/03/01 16:03 | 미도리의 책관련 잡담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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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추리문학의 정석이랄까.
애거서의 작품은 대부분 고등학교시절에 읽어서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그래서 가끔 다시 읽어보고 싶긴 합니다만,
드래곤볼 1권을 보면 42권까지 봐야 하듯이 왠지 전집을 다시 다 읽어야만 할 거 같은 압박감에 시달려서
쉽사리 다시 손을 못 대겠네요. ㅎㅎㅎ
그래서 양장본으로 구입한걸 후회하고 있답니다. ㅜㅜ
저는 3월 목표 20권으로 잡아봤습니다.
과연 달성할 수 있을런지!
왜안읽었나 싶기도 하고..
그런데 브라운의 소설은 내용 전개가 판에 박힌듯이 똑같아서 김이 좀 새는 느낌이지요!
그래도 4권중에서는 천사와 악마가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듭니다. ^^
범인을 눈치채시다니 구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