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1일
다빈치 코드-댄 브라운

이런 소설이 나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던가?
장미의 이름, 뒤마클럽의 뒤를 잇는 초대형 소설!!
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 강의를 듣고 있을때 접하게 된 책이다.
댄 브라운이라는 작가의 4번째 작품!!
추리소설의 형태를 띠면서 종교적으로 민감할 수 있는 성배에 관한
허구적인 이야기를 스릴 넘치게 묘사한 작품이다.
책 중간중간에 작가가 전해주는 미술적 지식이 상당히 쏠쏠한 작품이다.
기독교적 사회에서 상당히 중요시 되는 상물 중의 성물 성배!
이 성배는 과연 무엇인가의 논쟁이라고 할까?
그것의 진실을 알려주는 열쇠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이 비밀을 간직하고 성배를 지켜온 세력 시온수도회
소설에서는 적대 세력으로 나오는 바티칸의 오푸스 데이!!
성배를 지키기 위한 템플 기사단과 시온수도회
성배가 밝혀지게 되면 불리하게 되는 바티칸 교황과의 암투(?)
현재의 사건과 과거 역사적 사건이 진행되면서
서서히 밝혀지는 진실!!
로버트 랭던과 소피 르뵈 두 주인공이 펼치는
"소설상의 진실"을 향해 떠나는 여정에
눈과 머리를 맡겨 보시는건 어떨런지.....
# by | 2008/04/21 10:33 | 미도리의 도서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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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소설을 허구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교회 관계자나 일반 독자에게는 자칫
위험으로 받아들여질 수 잇는 작품이죠!
그럼에도 굉장히 재밌게 읽었거든요.
근데 천주교 및 개신교에서는
정말 극단적인 반응을 보이시데요.
소설은 단지 허구일 뿐인데...
댄브라운의 팬이 되어 전권을 다 소장하고 있습죠! ^^
프리메이슨을 주제로 한 차기작이 빨리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을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