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5일
나의 소라게 도스토예프스키와 아이작 아시모프!!
5월 2일 소환술을 써서 제 사촌 동생의 EOS 450D를 소환했습니다.
제 사촌 동생을 불렀지요! 카메라도 가지고 오라고 해서 가져 왔답니다.
그래서 제가 키우고 있는 소라게와 화초들을 찍었답니다. 캬캬캬! ^^
오늘은 저의 소라게 도스토예프스키와 아이작 아시모프를 소개합니다.

잔뜩 움추린 아이작 아시모프와 꼭꼭 숨은 도스토예프스키...
도스토예프스키가 나왔습니다. 헉헉헉!
이 사진을 찍기 위해 무려 3분이라는 시간을
부동자세로 카메라를 들고 있었습니다. ^^
기다린 노고에 부응하듯이 도스토예프스키가
자세를 바로 잡기 위해 나왔네요! ^^ 카와이이!!
낭만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소라게들의 집이랍니다. ^^
소라게는 등산을 좋아해서 만들어 본 공간이랍니다.
나무위에도 올라가기도 하고 왼쪽에 세워든 돌산(?)에도
올라 위용을 뽐내기도 한답니다! ^^
가끔 오른쪽에 보이는 갈생 항아리(크레바스) 속에 빠지기도 하지만
꽤 자라사 자력으로 탈출할 수 있답니다.
4개월 전만해도 크레바스에 빠지면 빠져 나올 수 없을 정도로 작았었는데^^
사과를 비롯한 각종 과일을 먹고 무럭무럭 자랐답니다 ^^
조만간 동대문에 가서 소라게 3~4마리를 더 사올 예정이랍니다.
소라게는 사회성이 강한 동물인지라 무리를 지어줘야 더 건강하게 잘 자란답니다.
조만간에 제가 키우고 있는 화초 6형제를 소개 하겠습니다. ^^
내일은 1번 타자로 아레카 야자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
안녕히 주무세요 ^^
제 사촌 동생을 불렀지요! 카메라도 가지고 오라고 해서 가져 왔답니다.
그래서 제가 키우고 있는 소라게와 화초들을 찍었답니다. 캬캬캬! ^^
오늘은 저의 소라게 도스토예프스키와 아이작 아시모프를 소개합니다.

지금 보고 있는 녀석은 아이작 아시모프랍니다.
도스토예프크기와의 구분은 그나마 겁이 덜 있다는 정도랄까...
도스토예프스키는 겁이 너무 많고 낯을 가리는지라 사진 촬영이 어려웠습니다.
급작스럽게 사육장(?) 꺼내서 위축되어 있는 녀석들!!
자연스러운 사진을 담고 싶었는데 저만의 바람이었네요! ㅜㅜ


이 사진을 찍기 위해 무려 3분이라는 시간을
부동자세로 카메라를 들고 있었습니다. ^^
기다린 노고에 부응하듯이 도스토예프스키가
자세를 바로 잡기 위해 나왔네요! ^^ 카와이이!!

소라게는 등산을 좋아해서 만들어 본 공간이랍니다.
나무위에도 올라가기도 하고 왼쪽에 세워든 돌산(?)에도
올라 위용을 뽐내기도 한답니다! ^^
가끔 오른쪽에 보이는 갈생 항아리(크레바스) 속에 빠지기도 하지만
꽤 자라사 자력으로 탈출할 수 있답니다.
4개월 전만해도 크레바스에 빠지면 빠져 나올 수 없을 정도로 작았었는데^^
사과를 비롯한 각종 과일을 먹고 무럭무럭 자랐답니다 ^^
조만간 동대문에 가서 소라게 3~4마리를 더 사올 예정이랍니다.
소라게는 사회성이 강한 동물인지라 무리를 지어줘야 더 건강하게 잘 자란답니다.
조만간에 제가 키우고 있는 화초 6형제를 소개 하겠습니다. ^^
내일은 1번 타자로 아레카 야자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
안녕히 주무세요 ^^
# by | 2008/05/05 22:49 | 미도리의 애완동식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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