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4일
내친구 임영박...(펌)
진짜 이자식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작년에 일본에서 전학왔는데요.
정신병자같이 하는짓도 이상해서 정말싫어했는데
우리학교 신문부가 밀어줘서 임영박 이자식이 반장이 됐습니다.
아짜증 완전 학교가기 싫어요.
뭐든지 다 지맘대로고
전교회의 가서 이번에 3반쓰레기 가져와서 우리반애들보고 치우게 하겠다고
말하고 왔다고 합니다..ㅡㅡ
3반 반장이 우리학교 짱이거든요.
애들이 반대하니까 우리가 2반애들한테 선동됐다고
말도안되는 소리를 해댑니다.
그리고 애들이 반장선거 다시하자고 막 그러니까
학생부한테 꼬질러서 우리징계주라고 그러고 ㅡㅡ^
학생부는 또 임영박한테 유희왕카드 그거 받아가지고
우리한테 뭐라고 막 그러고
임영박 얘때문에 우리반 거의 전교에서 왕따되게생겼어요.
아직도 5월이라는 사실이 너무 화납니다.
그냥 전학가버리고싶네요. ㅜㅜ
댓글
반장 되기 전부텀 근신 정학 퇴학 등 징계가 14번이나 있었다면서요? 반 전체가 다 딴반으로 옮길 수도 없고... 참
임영박이 한글도 잘 모른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영어도 지지리도 못하면서 선생님한테 영어로 수업하자고 했다면서요? 앞으로 반에서 모든대화는 영어로 하자고 그랬다면서요?
임영박...이놈은 엄석대보다 더 나쁜 xx같으네요...어떻게 이런 얘가 반장이 됐을까요??빨리 반장선거 다시 해야 될 것 같군요...
임영박 ,걔 일본으로 다시 전학 간다해도 거기서도 이지메 당할거 같네요. 그놈은 싹수가 없는 애에요. 걔네 엄마 돌아가실 때 유언이 " 도둑질 하지 말아라 제발.." 이었다네요.
임영박이면....혹시.....전에 BBK치킨이 지네꺼라고 자랑하다가 BBK치킨이 망하니까 지네꺼 아니었다고 우기던 그 영박?1학년때 반장선거에서 애들한테 떡뽁이 돌리다 샌님한테 걸려서 반장선거 못나온 그 영박?
각 반 사이 벽에 "대구멍"을 뚫어 칠판사이로 학생들이 자유롭게 다니자는 그 영박이죠?
그놈이 혹시 양호실도 민영화 하자고 안턴가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청와대 게시판에 적절한 글이 올라왔다. by 가월
- 오늘의 유머구나 ㅡ 우리반 임영박 by 예쁜엉덩이
- 제 친구의 친구에 임영박이라는 애가 있습니다. by 다스베이더
- 17년전 영국 정부, 현재 대한민국 정부,, 그리고 임영박 by Abby
- 펌글-제 친구중에 임영박이라는애가 있는데 by 꿈꾸는할매
# by | 2008/05/14 10:26 | 미도리의 미돌타임즈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쇠고기건과 대운하건은 반대하지만 그의 추진력과 서울시장일 때 보여준 능력을 믿고 있기에 아직 지지를 철회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취임한지 1년도 되지 않았으니 아직은 믿어줘야할 때인 것 같고요.
대운하, 쇠고기 수입, 의료보험 민영화, 각종 공사 민영화....
이런 정책을 추진하는것 자체에 의문입니다.
모든것을 경제적인 논리와 정치적 거래를 통해서
풀려고 하는거 같아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모든 것을 경제적인 논리로만 풀고 정책을 추진한다면
서민들은 어떻게 살라고 하는건지... ㅜㅜ
취임한지 3개월이 좀 지났는데 이정도입니다.
5년동안 어떤 정책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정말 걱정될 따름입니다.
국가의 대통령은 정치자이지 기업의 CEO가 아닌데....
에효!~ 한숨만...
지금도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난 정권에 많은 실망을 해서 차라리 경제적인 논리를 선호합니다.
지난 정권 때 보여준 불확실한 경제관과 사회전반적인 온정주의보다는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한 경제개발과 사회기강의 재확립을 더 선호합니다.
아마 경영학도의 눈으로 사회를 바라보기 때문일 테죠.(어떻게보면 MB와 비슷할 지도...^^;;)
뭐 그렇다고 MB의 모든 정책을 지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닌건 아닌거죠.
제발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제가 도시행정학과거든요! 토지공사 간부들이 강사로 와서 하는 이야기를
잠깐 들려드리겠습니다. 청계천 복개 했지만 인공적으로 흐르는 강이랍니다.
청계천을 흐르게 하기 위해서 펌프로 계속 물을 퍼 올린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 전기세는 서울 시민들의 세금으로 충당하고 있죠!~ 토지공사 내부에서는
청개천 복개 방법에 대해 반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복개한 이후 청계천에
넘쳐나는 쥐떼들로 인해 전염병 우려도 있답니다.
버스 중앙차선제도 그리 성공적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특히 양재에서 강남 논현 고속버스 터미널에 이르는 구간을
생각하면 오히려 교통체증이 심해졌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사회전반적인 온정주의를 포기하고 경제개발에 역점을 두겠다고 하는 것은
지금 현재 상태로 볼때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신자유주의 경제체제라고 미국을 따라하고 잇는데
돈없고 힘없는 서민들은 어떻게 살라고 그러는 것인지 참....
저는 경제학도가 아니라 행정학도라서 보는 각도가 너무 다른거 같습니다.
가스, 전기, 수도 등은 공공재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재화이므로
국가에서 부담을 좀 지더라도 안정인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봅니다.
경제 개발에 역점을 둔다고 하면서 펼치는 정책을 한번 살펴보세요!~
언론사의 방송사업 병행을 허용하고 상속세를 낮추고, 대운하를 파서 건설경기 회복시키고
부동산 정책을 바꿔서 돈을 원활하게 흐르게 하겠다고 하지만 투기를 조장하는 것으로 비춰지고....
모든 국민이 잘 살 수 있도록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돈많은 기업인들이 더 폭리를 취할 수 잇는 구조로 경제 시스템 자체를 재편하고 있는것처럼
보여져서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한미 FTA를 앞당기기 위해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어이없는 조건에 소고기 개방에 합의하고....
뭐 제가 이명박 대통령을 예전부터 색안경을 끼고 지켜보고 있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국가를 이끄는 지도자가 펼 정책으로는 빵점이라고 생각합니다. ㅜㅜ
알렉세이// 이명박의 경제관, 역사관 그리고 그가 속해 있는 뉴라이트라는 집단의 성향을 볼때
좋은 모습을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개인의 생각이 바뀌어도 대통령을 뒤에서
받치고 있는 세력들의 생각까지 한꺼번에 바뀌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여간 연 초에는 명박씨 지지자였지만
가면 갈수록 실망하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뭐...
아직 재임초기니깐...
하고 실날같은 희망을 잡아보는 바입니다.
적어도 그가 방향은 제대로 짚었기 때문에,
자신의 방법에 대한 고찰만 한번 제대로 한다면,
확실히 우리 나라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정도는
닦을수 있으리라 봅니다.
지금처럼 한다면 당장 칼침 좀 놔야겠지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