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점을 한번 쳐 보세요! ^^

생년월일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어떤 동물에 해당하는지 나온답니다.
재미삼아 한번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하는곳은 여기
동물점 케릭터 : 사슴
경계심이 강한 사슴을 캐릭터로 가진 사람은 첫 대면한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을 힘들어한다. 자신을 잘 표현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상대에겐 진정한 자신을 알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한다. 사람에 대한 호기심을 너무나 왕성하지만 곧 본래의 걱정과 경계심이 얼굴에 드러나기 때문에 그런 호기심을 지속시킬 수가 없다.

일단 사이가 좋아지면 서서히 건방질 정도로 태도가 풀리고 뻔뻔스러워지지만 천성적으로 귀여움이 있어 남에게 사랑 받는데도 아주 재주가 좋다. 누구에게라도 사랑 받고 싶고 좋게 보이려는 생각이 강해 사이가 좋아진 사람들에 대해서는 자신의 잘난 체를 확인 받지 못하면 안심할 수 없다. 사람에게 부탁하는 성향이 강하고 잘 받아들여진다.

어린애처럼 철없는 면이 있는 반면 통빡을 굴리거나 속과 겉이 다른 행동을 하는데는 서투르다. 그래서 길게 사귀면 사귈수록 신뢰받는다. 신뢰관계가 구축된 상대와만 안심할 수 있고 자신이 익숙해진 장소에서만 생활하는 경향이 있어 행동범위가 한정되어 있다.

순진한 마음과 세세한 마음의 배려로 사람을 사귀고 가르치고 하는 타입. 보통 대인관계는 긴장을 할지언정 어린애들에겐 아주 마음을 열어놓는다. 깊은 애정으로 아이들을 껴안고 돌본다.

보통은 귀엽고 겁이 많지만 관계를 끊어야 된다 생각하면 완전히 냉정하게 딴 사람이 된다. 확실하게 싫고 좋고가 밖에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침묵했던 스트레스가 일시에 폭발한다. 그럴 때면 주위 사람들은 기가 질릴 정도.

자연스러움이 강한 것이 특징. 자연식을 좋아해서 첨가물등 식재료에 신경을 쓴다. 식품의 분량표시를 확실하게 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건 사슴 캐릭터의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O.K


이야 신기할 정도네요!~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소설로 묘사를 한다면 아마 저렇게 묘사될 겁니다. ^^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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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미도리™ | 2008/05/19 19:18 | 미도리의 하루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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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alove at 2008/05/21 18:49
뵌적은 없지만, 왠지 사슴의 인상이... 혹시 타마키 히로시 나오는 '사슴남자'?...ㅋㅋ
전 완전 변신과 여러가지 하는 너구리... 그런 것도 같군요^^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8/05/21 20:00
레아// 사슴 이미지라... ^^ 선한 눈망울만은 사슴이라는..( 퍼퍼퍽!~ ㅜㅜ)
너구리라! 생각하던 이미지랑 매치가 잘 안되는거 같은데요! ^^
Commented by 대취랑 at 2008/05/22 11:01
엇...전 페가수스가 나오는데 이거 꽤나 정확한 것 같아서 놀랐어요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8/05/22 20:50
헐!~ 페가수스 ㅎㄷㄷㄷㄷㄷ
Commented by 순수돌 at 2008/06/06 13:29
답글 남겨주신거 보고 놀러왔습니다^^ 동물점 제 이글루로 좀 데려갈께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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