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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32 33 34 연속 네자리 숫자에 급당황!~
허얼!~ ㅜㅜ

by 미도리™ | 2008/07/06 10:01 | 트랙백 | 덧글(6)

GP506을 보고

GP506을 봤습니다. 알포인트도 재미있게 봐서인지
공수창 감독의 작품인 것을 알고 기대하면서 봤습죠! ^^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더군요~!!

최전방 GP에서 벌어진 소대원 몰살 사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원사(천호진)이 GP에 파견되면서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게 되는데....

영화를 보는 포인트는 실제로 있을 수 있는 일이냐
아니냐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폐쇄된 공간 속에서 맞딱뜨리는 불가항력적인 죽음 앞에서
인간들은 어떻게 반응하는가에 초점을 두고 봐야 합니다.

현실성 자체에 무게를 두고 영화를 보게 되면
이런 황당 무계한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 내지는
억지스러운 설정에 뻔한 스토리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폐쇄 공간 GP에서 의문의 죽음과 조우하게 되는 전우들!
죽음 앞에서 무력한 인간의 모습,
그리고 살기 위한 몸부림이 낳는 서로에 대한 불신,
패닉 상태에 빠져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
살기 위해 몸부림 치는 인간.
국민과 인류를 위해 결단하는 인간.

불가항력적 죽음 앞에서 인간은 어떻게 행동하는가?
이 영화를 통해 나는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했을까를 생가해 보았다.
살기 위해 몸부림 치다 좌절하지 않았을까.....





by 미도리™ | 2008/07/02 11:27 | 미도리의 영화관 | 트랙백 | 덧글(3)

뒤늦게 추격자를 보고

영화 추격자를 뒤늦게 보게 되었습니다.
기대를 많이 하면 실망도 크다고 했던가요?
엄청난 호평과 관객 동원을 믿고 너무나 큰 기대를 했나 봅니다.
뭐 실망은 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저의 기대를 다 채우고 넘칠 정도의
명작 반열에 가까운 영화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로 추격자라는 영화를 보면서 느낀 감정은 답답함이었습니다.
답답함이 영화 전반을 지배하는 영화!~
전직 경찰이 포주를 하고 있고, 무차별 살인을 저지르는 살인마,
범인을 잡고도 증거를 못찾아내는 무능한 경찰과
사법제도의 허점을 드러내는 검사!!
어찌 보면 이 사회가 답답함으로 가득찬 사회인거 같습니다.
그것을 영화로 담내고자 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답답함으로 인해 영화를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한번은 볼만한 하지만 다시 보기엔 좀 부담스러운 영화라고 저는 평가하고 싶습니다.
어쩌면 추격자라는 영화를 통해 살인의 추억에서 느꼈던 재미를
다시 느껴보고자 했던 기대가 컸기 때문에 이렇게 느끼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김윤석의 연기는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김윤석과 하정우의 격투신은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으나
좀 잔인한 감이 없잖아 있더군요!~

사회의 답답함과 사법제도의 허점을 잘 짚은 영화였습니다.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를 좀 덜어줄 유머와 위트가 없는게 아쉬었다는...
아무튼 한번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

by 미도리™ | 2008/07/02 11:03 | 트랙백 | 덧글(4)

가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라

가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라

01 노트에 적기 문자는 감정을 객관화시킨다. 느끼는 감정을 글로 옮기는 것만으로도 그 감정에 대한 통제력을 얻게 된다.

02 소리 내어 운다 울음은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타고난 방어기제다. 절망적인 생각이 들면 소리를 내어 펑펑 운다.

03 슬픈 음악이나 영화 슬픈 음악을 듣거나 눈물이 쏟아지는 슬픈 영화를 보면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게 된다.

04 차라리 거드름을 피운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 받으려 애 쓰지 말고, 스스로 자신을 높이 평가하고 거드름을 피워 보자.  

05 * 스트레스를 줄이는 베타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하며 오르가즘은 긴장감을 풀어준다. 대상이 없을 땐 상상 *도 도움이 된다.

06 추억에 잠기기 좋은 기억을 머리 속에 떠올리면 당시의 행복한 기분이 현재까지 연결된다.

07 행복했던 시절의 사진들을 보면 당시의 기억을 반복적으로 떠올릴 수 있다.

08 한 시간 이상 걷는다 시속 3.5~5㎞ 정도로 약간 느리게 걷는다. 규칙적인 호흡법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가 있다.

09 3~5분간 천천히 심호흡 맥박과 호흡은 감소하고 긴장을 풀어주는 뇌의 알파파(波)는 증가한다.

10 요가나 스트레칭 근육이 이완되면 긴장과 두려움도 감소한다.

11 10~15분의 명상 산소 소모율은 적어지고 뇌파 중 알파파가 증대된다.

12 따뜻한 목욕 근육 및 신경이완에 도움을 주고 부교감 신경계를 촉진시킨다.

13 일광욕 정신을 안정시키는 작용이 있는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14 소리 지르기 한강변에 나가 화나게 만든 대상을 향해 소리를 질러보거나 욕을 실컷 한다.

15 창조적 활동 수를 놓거나 인형을 만드는 등 창조성이 요구되는 일은 스트레스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16 코미디 프로그램 억지로라도 미소를 지으면 즐거워진다.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며 아무 생각 없이 웃어 보자.

17 삼림욕 삼림이나 폭포 주변의 공기에 많이 포함돼 있는 음이온은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18 애완동물을 쓰다 듬는다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애완 동물이 없으면 푹신한 인형으로 대용 가능하다.

19 친구와 이야기 하기 마음 맞는 친구에게 스트레스 상황에 관해 얘기하거나, 아예 문제와 상관없는 딴 얘기를 한다.

20 애완견과 대화 속 털어놓을 친구가 없을 땐 강아지에게라도 말을 한다.

21 우유 한 잔 잠자기 전 따뜻한 우유 한 잔은 수면을 촉진하는 멜라토닌 호르몬을 분비시켜 편안한 휴식을 준다.

22 대충대충 적당히 완벽주의는 스스로를 가두는 감옥(監獄)이다.

23 작은 일탈(逸脫) 통근경로나 수단을 바꾸거나 평소에 입지 않던 옷을 입는다.

24 포옹하기 친구나 가족 등을 껴안으면 심장의 리듬이 전달돼 편안해진다.

25 운동 격렬한 운동으로 땀을 빼면 복잡한 마음도 없앨 수 있다.

26 칼슘 섭취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27 미리 준비하기 아침에 일어나 하루의 우선순위를 정리한다. 예측과 준비를 잘하면 심리적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28 남 칭찬하기 칭찬은 사회적 지지를 높여주고, 힘들 때 나를 도와줄 조력자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29 거울보며 “넌 잘 하고 있어” 자기 최면과 자신감은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30 일기 하루 동안 고마웠던 사람을 떠올리면서 일기를 쓰면 행복지수가 높아진다.

31 걱정만 하는 시간 근심거리를 피하려 하지 말고 오직 걱정만 하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한다.

32 머리 비우기 머리 속을 텅 비운 채 주변의 소리를 듣는다. 해결 불가능해 보였던 것이, 누군가의 툭 던진 한마디에 깨끗이 해결되는 수가 있다.

33 1초만 참기 일을 그르치는 것은 한 순간의 행동이다. 화가 폭발하기 일보직전이라도 1초만 참아 보자.

34 깊이 생각하지 말기 판단이 섰으면 머뭇거리지 말고 즉시 행동한다.

35 사랑 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36 긍정적인 생각 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37 남을 돕는다 도움을 통해 자신이 강해지고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38 물구나무 서기 이따금씩 세상을 거꾸로 바라본다.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39 드라이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차를 타고 달리는 상쾌감이 있다.

40 물건을 버린다 못 버려도 병이 된다. 잡동사니를 버려야 새 것이 들어온다.

41 그만둘 준비 언제라도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를 하고 실제 준비를 해 둔다.

42 돈에 구애 받지 않는다 부자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돈이 모든 것이라는 사고를 버린다.

43 정원 가꾸기 식물을 기르는 일은 오감에 기분 좋은 자극을 준다. 적당한 운동과 일광욕 효과도 있다.

44 결과는 자면서 기다려라 고민이 있다면 하룻밤 자면서 생각해보자. 저절로 일이 풀릴 수도 있고 미처 깨닫지 못한 면을 볼 수도 있다.

45 스트레스 타입을 안다 자신의 스트레스 타입을 파악하고 생활을 바꾼다.

46 스트레스는 내 편 스트레스는 활동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 ‘내 편’이라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한다.

47 순조로운 일에 집중 잘 되고 있는 일에 의식을 집중하면 희망적인 기분이 된다.

48 확신을 버린다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고 생각하라. 이상과 현실의 차이 때문에 괴로워하는 일이 줄어든다.

49 여행 스트레스 환경에서 벗어나 재충전을 한다.

50 낮잠 잠시의 졸음은 밤에 2~3 시간 잔 것 이상의 수면 효과를 가진다.

51 심장에 집중하기 규칙적인 심장 리듬에 집중하면 마음도 따라서 안정된다.

52 정보 차단 tv를 끄고 pc나 휴대전화도 사용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53 친구 문제해결에 도움이 안 되더라도 그냥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

54 주장한다 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본다.

55 타협 때로는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기보다 타협해본다.

56 쾌적한 수면 취침 3시간 전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엔 tv 시청을 피한다.

57 취침 전 술은 피한다 알코올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방해한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증에 걸리기 쉽다.

58 스스로를 비웃기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과 그로 인해 괴로워하는 자신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본다.

59 요리 하기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전환에도 좋다. 직접 만든 요리를 먹으면 만족감도 높아진다.

60 메신저 홀리데이 가끔은 메신저 대신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라. 메신저만 오가다 보면 오해와 갈등이 늘어난다.

61 춤추러 간다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도 춤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62 새로운 일에 도전 도전과정에서의 ‘좋은 스트레스’가 ‘나쁜 스트레스’를 완화시킨다.

63 우선순위를 매긴다 생각하고 있는 일을 모두 해치우지 못해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가 있다. 정말 중요한 것부터 챙긴다.

64 살짝 책임전가 실패는 불가항력적인 외적 요인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

65 가벼운 식사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을 땐 몇 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한다.

66 야채 수프 따뜻한 음식은 마음을 이완시킨다.

67 허브차 이완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허브의 약리작용도 기대할 수 있다.

68 녹차 항불안, 진정효과가 있다.

69 한방차 태양인은 모과·감잎·오가피차, 태음인은 들깨·율무·칡차, 소양인은 구기자차, 소음인은 계피·인삼·생강차가 좋다.

70 물을 자주 마신다 스트레스가 많으면 인체의 수분 소모량이 증가한다. 신체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선 적당한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71 설탕 주의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耐性)이 저하된다.

72 카페인을 줄인다 일시적으로 피로감을 회복시켜주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순환기 계통에 악영향을 미친다.

73 아침 식사는 꼭 하루의 활동을 시작하는 에너지를 뇌와 몸에 공급한다.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일수록 스트레스가 높아진다.

74 마사지 머리, 목, 어깨, 허리 부위가 스트레스에 약하다. 근육긴장을 완화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저하시킨다.

75 모차르트 클래식, 특히 모차르트는 예로부터 우울증 치료에 이용돼 왔다.

76 노래를 부른다 노래하는 동안의 복식호흡은 긴장·분노 등 부정적 감정을 발산한다.

77 비타민 비타민c는 항스트레스 작용을 하며 비타민b는 우울증 개선에 효과가 있다.

78 스포츠 관람 응원하면서 큰 소리를 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혈액순환도 좋아진다.

79 바다 바다에는 심신을 이완시키는 힘이 있다. 파도 소리도 마음을 치유한다.

80 별을 본다 넓은 밤하늘이 마음을 해방시켜주며,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 풀린다.

81 신발 발에 안맞는 신발은 몸과 마음 모두를 지치게 한다.

82 조명 태양광에 가까운 형광등은 뇌를 각성시킨다. 휴식 공간에는 백열전등의 부드러운 빛이 좋다.

/ 도움말: 이홍식 영동세브란스병원 정신과 교수, 김종우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 화병·스트레스 클리닉 교수, 우종민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 교수, 김교헌 한국건강심리학회 회장(충남대 심리학과 교수), 정승아 한양대병원 심리상담사(심리학 박사)

by 미도리™ | 2008/07/02 09:18 | 미도리의 미돌타임즈 | 트랙백 | 덧글(2)

근육에 좋은 과일 Part.1

많은 보디빌더들이 소홀히 하는 음식 중 하나인 과일은 근육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보디빌더 대부분 과일은 당분 때문에 체내에 지방을 축적한다고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언제 어떻게 얼마나 먹는가에 따라 과일은 보디빌더에게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 보디빌더는 훈련 전후 단순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그들 중 다수가 단백질 혼합물에 함유된 당분에 의존한다. 훈련 전후에 먹는 이들 제품은 대부분 포도당 또는 과당을 함유해 단순탄수화물로써 매우 유용한 원료가 된다. 보디빌더들은 이러한 단당류 형태가 다른 당분보다 체지방으로 더 쉽게 축적된다는 이유로 섭취를 꺼린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과일을 무조건 멀리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보디빌더 다수가 과당의 성분이 과일마다 매우 다양하다는 사실을 잘 모른다. 과당을 적게 함유한 과일도 많을 뿐더러 보디빌덩게 매우 좋은 파이토케이컬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과일은 매우 중요하다. 어떤 보디빌더들은 과당 섭취와 관련된 문제에 과민하게 반응하기도 한다. 식단에서 과일을 빼면, 과당은 물론 과일 내 함유된 여러 가지 이로운 영양소까지 포기하게 되는 셈이다. 이 영양소들은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근육성장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과일섭취를 소홀히 한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먹어야 할 과일과, 언제 왜 식단에 포함시켜야 하는지 살펴보도록 한다.

과당, 허와 실

도대체 과당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과일의 과당은 다른 당분과 다르게 체내에서 처리되는 단순 탄수화물이다. 과당은 근육에 직접적으로 이용되는 포도당은 아니다. 이들 단순 당분은 근육에 저장된 탄수화물 형태인 글리코겐으로 쉽게 전환된다. 근육 내 잘 저장된 글리코겐은 훈련 후 손상된 근육의 회복과 성장을 도우며 다음 훈련에 대비해 에너지를 보충해준다. 또한 보디빌더들이 추구하는 점으로, 근매스를 팽팽하게 채워주기도 한다.
그러나 과당을 섭취할 때, 글리코겐으로 전환되기 전에 먼저 간으로 전달돼야 한다. 간 내 글리코겐 수치가 끝까지 치솟아 올랐을 때 과당과 관련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과당은 지방으로 전환 및 축적되어 지방 세포의 크기를 증가시킨다. 간 내 글리코겐 수치를 자주 측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디빌더 다수가 과일을 먹는 것을 꺼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극단적인 조치는 역효과를 일으켜 필요한 영양소까지 마다하는 경우가 되고 마는 상황으로 이어진다.
과일을 먹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잠에서 깨어난 직후다. 하루 중 이 시간은 밤새 자는 동안 에너지로 공급되기 때문에 간 내 글리코겐 수치가 낮다. 간 내 글리코겐 수치가 낮을 때, 우리 몸은 에너지 보충을 위해 근육을 분해하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과일을 먹으면, 체내에 필요한 대체 에너지를 공급하며 특히 근육 이화작용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과일을 먹기에 또 다른 좋은 시기는 훈련 30~60분 전 특히 몇 시간 동안 고탄수화물 식사를 하지 않은 경우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과당은 간을 글리코겐으로 채울 것이며, 근육으로 전달돼 근육 성장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과당은 운동 시 지방연소를 억제하지 않는다.
훈련 후에도 과일섭취는 매우 유용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때 대체로 과당보다 더 높은 포도당을 선택하기 쉽다. 포도당은 글리코겐으로 더 빠르게 저장되므로 근육 성장에 필요한 인슐린 수치를 높이는 데 더욱 도움이 된다.

-Part.2에 계속-

by 미도리™ | 2008/07/01 14:41 | 미도리의 헬스클럽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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