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라

가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라

01 노트에 적기 문자는 감정을 객관화시킨다. 느끼는 감정을 글로 옮기는 것만으로도 그 감정에 대한 통제력을 얻게 된다.

02 소리 내어 운다 울음은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타고난 방어기제다. 절망적인 생각이 들면 소리를 내어 펑펑 운다.

03 슬픈 음악이나 영화 슬픈 음악을 듣거나 눈물이 쏟아지는 슬픈 영화를 보면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게 된다.

04 차라리 거드름을 피운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 받으려 애 쓰지 말고, 스스로 자신을 높이 평가하고 거드름을 피워 보자.  

05 * 스트레스를 줄이는 베타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하며 오르가즘은 긴장감을 풀어준다. 대상이 없을 땐 상상 *도 도움이 된다.

06 추억에 잠기기 좋은 기억을 머리 속에 떠올리면 당시의 행복한 기분이 현재까지 연결된다.

07 행복했던 시절의 사진들을 보면 당시의 기억을 반복적으로 떠올릴 수 있다.

08 한 시간 이상 걷는다 시속 3.5~5㎞ 정도로 약간 느리게 걷는다. 규칙적인 호흡법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가 있다.

09 3~5분간 천천히 심호흡 맥박과 호흡은 감소하고 긴장을 풀어주는 뇌의 알파파(波)는 증가한다.

10 요가나 스트레칭 근육이 이완되면 긴장과 두려움도 감소한다.

11 10~15분의 명상 산소 소모율은 적어지고 뇌파 중 알파파가 증대된다.

12 따뜻한 목욕 근육 및 신경이완에 도움을 주고 부교감 신경계를 촉진시킨다.

13 일광욕 정신을 안정시키는 작용이 있는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14 소리 지르기 한강변에 나가 화나게 만든 대상을 향해 소리를 질러보거나 욕을 실컷 한다.

15 창조적 활동 수를 놓거나 인형을 만드는 등 창조성이 요구되는 일은 스트레스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16 코미디 프로그램 억지로라도 미소를 지으면 즐거워진다.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며 아무 생각 없이 웃어 보자.

17 삼림욕 삼림이나 폭포 주변의 공기에 많이 포함돼 있는 음이온은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18 애완동물을 쓰다 듬는다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애완 동물이 없으면 푹신한 인형으로 대용 가능하다.

19 친구와 이야기 하기 마음 맞는 친구에게 스트레스 상황에 관해 얘기하거나, 아예 문제와 상관없는 딴 얘기를 한다.

20 애완견과 대화 속 털어놓을 친구가 없을 땐 강아지에게라도 말을 한다.

21 우유 한 잔 잠자기 전 따뜻한 우유 한 잔은 수면을 촉진하는 멜라토닌 호르몬을 분비시켜 편안한 휴식을 준다.

22 대충대충 적당히 완벽주의는 스스로를 가두는 감옥(監獄)이다.

23 작은 일탈(逸脫) 통근경로나 수단을 바꾸거나 평소에 입지 않던 옷을 입는다.

24 포옹하기 친구나 가족 등을 껴안으면 심장의 리듬이 전달돼 편안해진다.

25 운동 격렬한 운동으로 땀을 빼면 복잡한 마음도 없앨 수 있다.

26 칼슘 섭취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27 미리 준비하기 아침에 일어나 하루의 우선순위를 정리한다. 예측과 준비를 잘하면 심리적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28 남 칭찬하기 칭찬은 사회적 지지를 높여주고, 힘들 때 나를 도와줄 조력자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29 거울보며 “넌 잘 하고 있어” 자기 최면과 자신감은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30 일기 하루 동안 고마웠던 사람을 떠올리면서 일기를 쓰면 행복지수가 높아진다.

31 걱정만 하는 시간 근심거리를 피하려 하지 말고 오직 걱정만 하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한다.

32 머리 비우기 머리 속을 텅 비운 채 주변의 소리를 듣는다. 해결 불가능해 보였던 것이, 누군가의 툭 던진 한마디에 깨끗이 해결되는 수가 있다.

33 1초만 참기 일을 그르치는 것은 한 순간의 행동이다. 화가 폭발하기 일보직전이라도 1초만 참아 보자.

34 깊이 생각하지 말기 판단이 섰으면 머뭇거리지 말고 즉시 행동한다.

35 사랑 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36 긍정적인 생각 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37 남을 돕는다 도움을 통해 자신이 강해지고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38 물구나무 서기 이따금씩 세상을 거꾸로 바라본다.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39 드라이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차를 타고 달리는 상쾌감이 있다.

40 물건을 버린다 못 버려도 병이 된다. 잡동사니를 버려야 새 것이 들어온다.

41 그만둘 준비 언제라도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를 하고 실제 준비를 해 둔다.

42 돈에 구애 받지 않는다 부자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돈이 모든 것이라는 사고를 버린다.

43 정원 가꾸기 식물을 기르는 일은 오감에 기분 좋은 자극을 준다. 적당한 운동과 일광욕 효과도 있다.

44 결과는 자면서 기다려라 고민이 있다면 하룻밤 자면서 생각해보자. 저절로 일이 풀릴 수도 있고 미처 깨닫지 못한 면을 볼 수도 있다.

45 스트레스 타입을 안다 자신의 스트레스 타입을 파악하고 생활을 바꾼다.

46 스트레스는 내 편 스트레스는 활동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 ‘내 편’이라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한다.

47 순조로운 일에 집중 잘 되고 있는 일에 의식을 집중하면 희망적인 기분이 된다.

48 확신을 버린다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고 생각하라. 이상과 현실의 차이 때문에 괴로워하는 일이 줄어든다.

49 여행 스트레스 환경에서 벗어나 재충전을 한다.

50 낮잠 잠시의 졸음은 밤에 2~3 시간 잔 것 이상의 수면 효과를 가진다.

51 심장에 집중하기 규칙적인 심장 리듬에 집중하면 마음도 따라서 안정된다.

52 정보 차단 tv를 끄고 pc나 휴대전화도 사용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53 친구 문제해결에 도움이 안 되더라도 그냥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

54 주장한다 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본다.

55 타협 때로는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기보다 타협해본다.

56 쾌적한 수면 취침 3시간 전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엔 tv 시청을 피한다.

57 취침 전 술은 피한다 알코올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방해한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증에 걸리기 쉽다.

58 스스로를 비웃기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과 그로 인해 괴로워하는 자신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본다.

59 요리 하기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전환에도 좋다. 직접 만든 요리를 먹으면 만족감도 높아진다.

60 메신저 홀리데이 가끔은 메신저 대신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라. 메신저만 오가다 보면 오해와 갈등이 늘어난다.

61 춤추러 간다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도 춤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62 새로운 일에 도전 도전과정에서의 ‘좋은 스트레스’가 ‘나쁜 스트레스’를 완화시킨다.

63 우선순위를 매긴다 생각하고 있는 일을 모두 해치우지 못해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가 있다. 정말 중요한 것부터 챙긴다.

64 살짝 책임전가 실패는 불가항력적인 외적 요인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

65 가벼운 식사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을 땐 몇 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한다.

66 야채 수프 따뜻한 음식은 마음을 이완시킨다.

67 허브차 이완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허브의 약리작용도 기대할 수 있다.

68 녹차 항불안, 진정효과가 있다.

69 한방차 태양인은 모과·감잎·오가피차, 태음인은 들깨·율무·칡차, 소양인은 구기자차, 소음인은 계피·인삼·생강차가 좋다.

70 물을 자주 마신다 스트레스가 많으면 인체의 수분 소모량이 증가한다. 신체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선 적당한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71 설탕 주의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耐性)이 저하된다.

72 카페인을 줄인다 일시적으로 피로감을 회복시켜주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순환기 계통에 악영향을 미친다.

73 아침 식사는 꼭 하루의 활동을 시작하는 에너지를 뇌와 몸에 공급한다.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일수록 스트레스가 높아진다.

74 마사지 머리, 목, 어깨, 허리 부위가 스트레스에 약하다. 근육긴장을 완화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저하시킨다.

75 모차르트 클래식, 특히 모차르트는 예로부터 우울증 치료에 이용돼 왔다.

76 노래를 부른다 노래하는 동안의 복식호흡은 긴장·분노 등 부정적 감정을 발산한다.

77 비타민 비타민c는 항스트레스 작용을 하며 비타민b는 우울증 개선에 효과가 있다.

78 스포츠 관람 응원하면서 큰 소리를 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혈액순환도 좋아진다.

79 바다 바다에는 심신을 이완시키는 힘이 있다. 파도 소리도 마음을 치유한다.

80 별을 본다 넓은 밤하늘이 마음을 해방시켜주며,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 풀린다.

81 신발 발에 안맞는 신발은 몸과 마음 모두를 지치게 한다.

82 조명 태양광에 가까운 형광등은 뇌를 각성시킨다. 휴식 공간에는 백열전등의 부드러운 빛이 좋다.

/ 도움말: 이홍식 영동세브란스병원 정신과 교수, 김종우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 화병·스트레스 클리닉 교수, 우종민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 교수, 김교헌 한국건강심리학회 회장(충남대 심리학과 교수), 정승아 한양대병원 심리상담사(심리학 박사)

by 미도리™ | 2008/07/02 09:18 | 미도리의 미돌타임즈 | 트랙백 | 덧글(2)

근육에 좋은 과일 Part.1

많은 보디빌더들이 소홀히 하는 음식 중 하나인 과일은 근육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보디빌더 대부분 과일은 당분 때문에 체내에 지방을 축적한다고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언제 어떻게 얼마나 먹는가에 따라 과일은 보디빌더에게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 보디빌더는 훈련 전후 단순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그들 중 다수가 단백질 혼합물에 함유된 당분에 의존한다. 훈련 전후에 먹는 이들 제품은 대부분 포도당 또는 과당을 함유해 단순탄수화물로써 매우 유용한 원료가 된다. 보디빌더들은 이러한 단당류 형태가 다른 당분보다 체지방으로 더 쉽게 축적된다는 이유로 섭취를 꺼린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과일을 무조건 멀리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보디빌더 다수가 과당의 성분이 과일마다 매우 다양하다는 사실을 잘 모른다. 과당을 적게 함유한 과일도 많을 뿐더러 보디빌덩게 매우 좋은 파이토케이컬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과일은 매우 중요하다. 어떤 보디빌더들은 과당 섭취와 관련된 문제에 과민하게 반응하기도 한다. 식단에서 과일을 빼면, 과당은 물론 과일 내 함유된 여러 가지 이로운 영양소까지 포기하게 되는 셈이다. 이 영양소들은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근육성장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과일섭취를 소홀히 한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먹어야 할 과일과, 언제 왜 식단에 포함시켜야 하는지 살펴보도록 한다.

과당, 허와 실

도대체 과당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과일의 과당은 다른 당분과 다르게 체내에서 처리되는 단순 탄수화물이다. 과당은 근육에 직접적으로 이용되는 포도당은 아니다. 이들 단순 당분은 근육에 저장된 탄수화물 형태인 글리코겐으로 쉽게 전환된다. 근육 내 잘 저장된 글리코겐은 훈련 후 손상된 근육의 회복과 성장을 도우며 다음 훈련에 대비해 에너지를 보충해준다. 또한 보디빌더들이 추구하는 점으로, 근매스를 팽팽하게 채워주기도 한다.
그러나 과당을 섭취할 때, 글리코겐으로 전환되기 전에 먼저 간으로 전달돼야 한다. 간 내 글리코겐 수치가 끝까지 치솟아 올랐을 때 과당과 관련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과당은 지방으로 전환 및 축적되어 지방 세포의 크기를 증가시킨다. 간 내 글리코겐 수치를 자주 측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디빌더 다수가 과일을 먹는 것을 꺼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극단적인 조치는 역효과를 일으켜 필요한 영양소까지 마다하는 경우가 되고 마는 상황으로 이어진다.
과일을 먹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잠에서 깨어난 직후다. 하루 중 이 시간은 밤새 자는 동안 에너지로 공급되기 때문에 간 내 글리코겐 수치가 낮다. 간 내 글리코겐 수치가 낮을 때, 우리 몸은 에너지 보충을 위해 근육을 분해하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과일을 먹으면, 체내에 필요한 대체 에너지를 공급하며 특히 근육 이화작용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과일을 먹기에 또 다른 좋은 시기는 훈련 30~60분 전 특히 몇 시간 동안 고탄수화물 식사를 하지 않은 경우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과당은 간을 글리코겐으로 채울 것이며, 근육으로 전달돼 근육 성장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과당은 운동 시 지방연소를 억제하지 않는다.
훈련 후에도 과일섭취는 매우 유용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때 대체로 과당보다 더 높은 포도당을 선택하기 쉽다. 포도당은 글리코겐으로 더 빠르게 저장되므로 근육 성장에 필요한 인슐린 수치를 높이는 데 더욱 도움이 된다.

-Part.2에 계속-

by 미도리™ | 2008/07/01 14:41 | 미도리의 헬스클럽 | 트랙백 | 덧글(1)

근육질 몸을 위한 식사법

식욕을 조절하고 좀더 나은 조건의 체형을 만들기 위한 10가지 규칙

보디빌더들은 이미 근육을 키우기 위한 여러 가지 다이어트 전략을 알고 있을 것이다. 탄수화물(carbs)을 덜 먹고, 적은 지방을 소비하고,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하는 것이 바로 그러한 것들이다. 체지방을 조절하는 데 가장 간단하면서도 간과되는 전략 중의 하나는 식욕을 없애는 것인데, 체지방을 날려버리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먹고 씹는 욕구를 차단하는 것이다. 체지방을 줄이기 위해 식욕을 조절하는 최고의 방법이 여기에 있다.


1.탄수화물만으로 된 식사를 피하라

탄수화물은 위에서 가장 먼저 소화되는 영양분이다. 탄수화물로만 구성된 음식은 다른 대량 영양소를 포함한 음식을 먹을 때보다 금방 허기를 느끼게 하면서, 위에서 빠르게 빠져나간다. 단백질과 지방(dietary fat)은 탄수화물보다 훨씬 천천히 소화되고 포만감을 좀더 오래 지속하도록 도와주면서 위에서 탄수화물이 빠져나가지 않게 막는다. 이것이 탄수화물로만 이루어진 식사를 피해야 하는 이유이다. 이 음식은 공복을 더욱 자극하여 식탐을 낳고 과식을 유발한다. 모든 대량 영양소를 포함하는 것이 하루에 체중 1파운드 당 적어도 1그램을 붙게 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2.단백질로 시작하라

당신은 다이어트 중이고, 다음 식사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포함된 밥과 닭가슴살을 먹는다고 가정하자. 너무 배고파서 작은 코끼리라도 먹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닭고기를 먼저 먹고 나서 밥을 나중에 먹는 것이 좋다. 단백질을 먹는 것은 탄수화물만 먹는 경우나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같이 먹는 경우보다 더욱 식욕을 가라앉히는 효과를 발휘한다.


3.자주자주 먹어라

보디빌더라면 하루에 여러 번의 식사를 하는 것을 습관화하자. 이럴 경우 같은 양의 칼로리가 포함된 적은 숫자의 식사를 할 때 보다 더 많은 근육과 적은 체지방을 유지할 수 있다. 매일 6~8번이 넘는 식사를 하는 것은 또한 식욕에 크나큰 영향을 미친다. 매우 적은 양이라도 당신이 음식을 먹을 때마다 더 많은 음식에 대해 때때로 오는 강한 욕구를 완화시키면서 뇌의 식욕을 관장하는 곳에 자극을 준다. 하루 필요한 칼로리 양 내에서 끊임없이 먹는 것은 당신의 식욕을 떨어뜨릴 것이고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4.단백질 섭취를 늘려라

근육을 만들기 위해서는 하루에 체중 1파운드당 1그램의 완전한 단백질만 섭취하면 된다. 그러나 만약 다이어트 하는 동안 몹시 굶주린 상태라면 이 숫자는 더 증가해야 한다. 몸이 근매스를 파괴하는 신호로 극도의 배고픔을 느낀다고 생각해봐라.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칼로리량은 일정하게 유지하라. 하루 섭취량에서 70g의 단백질을 늘리고 동시에 같은 양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여라. 탄수화물 음식은 식욕을 증가시키지만, 단백질 음식은 식욕을 만족시킬 수 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섭취비율을 조절하는 것이 식욕을 감퇴시킬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다. 다른 단백질 제품과 비교하여 유제품과 카세인 제품을 강조하는 이유는 이것이 식욕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는 글리코마이크로펩타이드(glycomacropeptide)를 더욱 많이 생산하기 때문이다.


5.섬유질 야채를 먹어라

다이어트 할 때의 식사는 충분한 포만감을 주지 못한다. 보다 많은 야채를 포함한 식사를 통해 과잉 칼로리를 피하면서도 먹는 양을 늘릴 수 있다. 양 뿐만 아니라 섬유비율 또한 높기 때문에 음식이 오랫동안 위에 머물 것이다. 브로콜리, 양배추, 꽃양배추, 시금치, 호박, 오이는 좋은 선택에 해당하지만, 전분을 함유한 식물 예를 들면 옥수수, 콩, 당근과 같은 야채는 좋지 않다.


 

6.섬유질 보충식품을 사용하라
가용성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 장으로 진입하는 것을 지연시킨다. 이런 지연효과는 인슐린 분비량을 바꾸는데, 인슐린은 공복호르몬(the hunger hormone)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이것은 좋은 정보다. 인슐린의 갑작스러운 증가는 종종 체력저하를 유발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소화를 지연시키고 인슐린 분비를 조정하면 과식을 하지 않게 될 뿐만 아니라 기분도 좋아진다.


7. 5-HTP(5-hydrozytryptophan 또는 5-hydroxy-l-tryptophan)를 시도하라

식욕을 억제시키기 위해 5-HTP를 사용하라. 천연 보충식품인 5-HTP는 뇌에서 세로토닌이라고 불리는 화약물질로 변화한다. 뚱뚱한 여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F. Ceci 외, Journal of Neural Transmission, 76[2]:109-17, 1989)에서 5주 동안 매일 식사 30분 전에 5-HTP를 복용하면 식욕이 감퇴하고 체중이 줄어드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섭취량을 나눠서 하루에 가장 많은 양의 식사를 하기 직전에 50-100mg을 복용하라.

8. 타이로신과 카페인을 선택하라

공복 시 흡수되는 아미노산 타이로신은 신체에서 부드러운 식욕 억제제로 작용하는 노라드레날린(noradrenalin 또는 norepinephrine)의 양을 늘릴 수 있다. 커피 한 컵에 담긴 카페인(200mg이 넘는다.)을 함께 복용하면 효과가 증대할 것이다. 카페인은 타이로신의 성질을 강화하는 노라드레날린과 결합되어 있고, 또한 지방세포로부터 유리지방산(free fatty acid)을 분해시킨다. 지방분해의 부산물인 유리지방산과 글리세롤은 뇌에 위치한 조절센터가 식욕을 짧게 느끼도록 돕는다. 식욕을 억제하는 좋은 방법은 아침식사를 하기 45분 전과 이른 오후에 타이로신 2g과 커피 한 잔을 복용하는 것이다.


9.
ZMA(조제된 아연화 제품)를 취하라
ZMA는 운동 후 피로회복을 빠르게 하고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것은 또한 음식섭취를 체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연이 부족한 사람들은 렙틴이 부족한 경향이 있고, 렙틴은 식욕 조절과 관련이 있다. 당신은 아연을 증가시킴으로써 렙틴의 양을 늘릴 수 있다.


10.
히스티딘을 보충하라
아미노산은 별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의 연구에서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히스티딘은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 렙틴 호르몬에 영향을 준다. 히스티딘은 음식섭취를 줄이는 히스타민에게 수단을 제공한다.(다른 면에서 히스타민의 방출을 막는 항히스타민제을 섭취하는 것은 더 많은 음식 섭취를 이끌어낸다.) 식욕을 조절하기 위해 하루에 세 번 500mg의 히스타민을 섭취하도록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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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아니면 내일 아침부터 헬스클럽에 다닐 예정입니다.
고시원에서 너무 앉아만 있었더니 살만 찌고 체력도 바닥이 나서
헬스클럽 다니면서 운동 좀 하려구요! ^^
아자아자 화이링!!

by 미도리™ | 2008/07/01 14:40 | 미도리의 헬스클럽 | 트랙백 | 덧글(2)

휴식시간 단축으로 근육 키우기

 

휴식시간을 단축시켜 단시간에 큰 효과를 이끌어내자

오지 오스본의 곡명(No rest for the wicked, baby!)이기도 한 이 문구는 등반가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표현이고. 지금은 운동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새롭게 쓰이고 있다. 이것이 바로 이 기사의 주제이다.
그렇다고 이 표현대로 악바리가 되려고 이를 악물고 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지나치기 쉬운 요소를 조절만 잘한다면 근육발달은 장담할 수 있다. 바로 매 세트 사이의 휴식시간에 관한 문제이다. 그 휴식시간을 체계적으로 세밀히 조정하면, 체육관에서 보내는 시간을 줄이면서 더 큰 효과를 끌어낼 수 있다.


휴식시간 단축하기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각 운동 시 매 세트 사이의 휴식시간은 대략 15초까지 줄어든다. 세트 사이의 휴식시간을 3분으로 하고 10회 반복×3세트로 끝내기에 적당한 중량을 선택한다. 그 휴식시간을 3분으로 시작해 마지막은 15초로 끝낸다. 이를 실행하는 데 12주 정도 소요되며 근육이 제한된 휴식시간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좌우된다.
목표는 주별로 같은 반복수로 같은 중량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데 프로그램씩이나 필요할까 할지도 모르지만, 사실 휴식시간이 대폭 단축된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이 시시해보이는 프로그램은 대단히 중요하다.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동안 어느 지점에서든 세 번째 세트에서 최소한 8회의 반복수를 성공하지 못한다면, 이것이 가능해질 때까지 휴식시간을 변경하지 말아야 한다.

줄이면서 효과보기

중량과 반복수를 줄이지 않고 휴식시간을 단축시키면, 근세포의 생화학적 반응이 일어나 근육이 더욱 크고 강하게 성장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대부분 유산소 활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써 산소를 사용해 근세포의 에너지원을 발생시킨다. 휴식기간 단축으로 인해 유산소 활동을 활발하게 할 뿐만 아니라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여기서 말하는 성장호르몬은 근육생성을 돕는 신진대사 촉진 호르몬이다. 유산소 활동이 소극적이거나 에너지원 생성이 미약하면 오히려 심한 피로감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점진적으로 휴식기간을 단축하면 신체가 유산소 시스템에 적응하여 피로를 쉽게 느끼지 않게 된다. 이러한 요소들은 모두 근세포에 영향을 주어 근육을 더욱 크고 강하게 단련한다.

휴식시간 단축훈련

아래의 표는 각 근육군을 주별로 훈련하기 위해 휴식시간을 일주일 간격으로 변경해 나가는 프로그램을 짜본 것이다.
주 / 반복수 / 세트 사이 휴식시간
1 / 10,10,10 / 3분
2 / 10,10,10 / 2분 45초
3 / 10,10,10 / 2분 30초
4 / 10,10,9 / 2분 15초
5 / 10,10,10 / 2분
6 / 10,10,9 / 1분 45초
7 / 10,9,9 / 1분 30초
8 / 10,9,8 / 1분 15초
9 / 10,8,7 / 1분
10 / 10,9,9 / 1분*
11 / 10,9,8 / 45초
12 / 10,8,8 / 30초
13 / 10,8,8 / 15초
*이전 주에 8회 반복 실패할 경우

출처 : 다음 스포츠

by 미도리™ | 2008/07/01 14:30 | 미도리의 헬스클럽 | 트랙백 | 덧글(0)

아스트랄계에서의 나의 전생은...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우주력 12412420년 금성 에 살았던 여행자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금성 에서 태생적으로 부유한 탓에 이곳저곳을 떠돌아 다니며 여행을 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크리스탈폭포를 두 눈으로 목격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바가지를 제대로 썻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화성에 놀러가서 쓰레기를 버렸다가 청소부에게 살해당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은밀한 전생체험 : http://blcat.kr/@/life.php

by 미도리™ | 2008/06/30 17:33 | 미도리의 하루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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